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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위대한 미국인 장학생’ 신청 접수
3월 31일 마감…5명 선발, 각 1만 달러씩 수여
기사입력: 2026-01-04 22:19:27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위대한 미국 장학재단(GASF: Great American Scholarship Foundation, 이사장 박선근)이 제3회 장학생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 재단은 미국 동남부 지역 출신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한국계 미국인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에의 봉사를 고취하고자 2022년 12월에 설립된 위대한 영구 장학재단이다. 신청접수 마감은 오는 3월 31일 밤 11시59분까지다. 재단측은 "지난해에도 마감 시간이 지나서 접수하려는 학생들이 탈락하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며 "여유를 두고 미리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 위대한 미국 영구 장학금은 다른 장학금들과 달리 미국사회에 자원봉사 활동을 주로 살펴보며, 비한인사회에 봉사한 기록에 높은 점수를 배정한다. 재단측은 "한인사회의 장기적 발전에 저해가 되는 한인사회와 비한인사회 사이에 형성된 보이지 않는 벽을 없애려는 의도가 포함돼 있는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계 학생들이 한인사회 내에서뿐 아니라 비한인 지역사회에서 많은 자원 봉사활동도 늘어날 것이며 이는 우리 한인 사회의 토대가 더욱 굳어지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1차 서류 검토를 거처 선정된 장학생들은, 미국 시민권, 미국 동남부 지역 거주, 학교 성적표 등의 서류를 추가로 제출해 확인된 최종 5명의 학생이 선발된다. 각 장학생에게는 진학하는 대학으로 2026년도 등록비로 1만 달러의 장학금이 송금된다. 올해 심사위원으로는 래리 엘리스(Larry Ellis) 예비역 장군, 김기환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샘 올렌스(Sam Olens) 전 조지아주 법무장관, 홍승원 전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로버트 홀(Robert Hall) 국제로타리클럽, 이준일 Applaso 대표, 캐시 박 프라이스(Kathy Park Price) 이사, 박선근 이사장 등이 맡았다. 최종 선정된 장학생 발표는 4월 20일, 장학금 수여식 및 만찬은 5월 1일 오후 4시에 열릴 예정이다. 더 자세한 사항 및 신청서는 재단 웹사이트www.GreatAmericanScholarship.or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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