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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애틀랜타 공항 보안검색대에 '긴 줄' 예고
국토안보부 셧다운 와중에 TSA 직원 34% 병가
공항 당국 “출발 3시간 전에 공항 도착해야” 당부
공항 당국 “출발 3시간 전에 공항 도착해야” 당부
기사입력: 2026-03-19 10:28:42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이번 주말 애틀랜타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을 이용하려는 여행객들은 장기간 대기상태를 각오해야할 듯하다. 연방 교통안전청(TSA)은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애틀랜타 공항을 이용하는 여행객이 35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봄방학 여행 성수기로 인해 평소보다 많은 여행객이 공항을 이용할 전망이다. 채널 2 액션 뉴스는 이번 주 내내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의 TSA 보안 검색대 대기 시간이 최대 122분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18일(수) 공항 관계자들은 애틀랜타 공항 보안 요원 중 34%가 병가를 냈다고 확인했다. 국토안보부 셧다운으로 인해 보안 요원들은 지난주 급여를 전액 받지 못했다. TSA는 이번 셧다운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약 400명의 요원이 이미 사직했다고 밝혔다. 급여를 받지 못하는 직원들이 결근을 하게 되고, 장기화되면서 결국 아예 그만두게 됐다는 것이다. TSA 인력 부족 문제 외에도, 수요일부터 3월 31일까지 새로운 승하차 교통 체계가 시행되는데, 이 기간 동안 변경된 규정은 연중무휴 24시간 적용된다. 하츠필드-잭슨 공항 당국은 승객들에게 출발 시간 최소 3시간 전에 공항에 도착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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