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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영화 ‘전장의 유산’ 연방 의회에서 상영된다
15일 오후 2시반, 의회 방문자 센터 극장서…연방하원의원 4명이 공동 주최자로 나서
기사입력: 2026-07-13 22:27:00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지난 11일(토) 존스크릭 소재 Regal Medlock Crossing 극장에서 약 200여명의 관람객들이 다큐 ‘전장의 유산’을 관람하고 있다. |
| 6.25 한국전쟁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전장의 유산'이 오는 15일(수) 연방 의회 의사당에서 상영된다. 김채영 감독이 지난해 출품한 '전장의 유산'은 올해 영어 더빙 버전이 새롭게 나오면서 의회 상영회까지 추진됐다. 특별히 북한 인권의 대모로 잘 알려진 수전 솔티 여사와 워싱턴DC 지역 한인 리더들의 도움으로 이번 상영회가 마련됐다고 김 감독을 밝혔다. 특별히 이번 상영회는 영김 하원의원을 비롯해 4명 이상의 연방 의원들이 공동 주최자로 상영관 준비를 도와 매우 이례적인 호응을 얻은 것으로 알려져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상영회는 7월 15일 오후 2시30분, 의회 방문자 센터 내 극장에서 열린다. 한편, 영어 더빙된 새 '전장의 유산'은 지난 11일(토) 오후 3시 애틀랜타 한인타운에 위치한 Regal Medlock Crossing 극장에서 200여명의 한인 관람객들이 좌석을 가득 메운 채 상영회를 가졌다.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의 유명화 애틀랜타 지회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반공 전선 천명에 부응하고, 공산사회주의, 적그리스도, 딥스테이트 세력에 대한 저항에 최적화된 반공, 휴머니즘 다큐"라며 "한미동맹 강화와 한미 자유세력 결집과 연합에 조그마한 밀알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김 감독은 좌익 세력에 점령된 문화전쟁에서 우파가 승리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자, 한미자유문화연합을 결성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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