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우 변호사, 올공 검증현장서 드러난 충격적 부정선거 증거 15가지 폭로…“이게 투표함인가, 조작의 온실인가”
‘관리관 도장 누락’부터 ‘여백 없는 투표지·바코드 실선’까지… 부실·조작 의혹 일파만파

| 29일 새벽까지 이어진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현장 검증 과정에서 선거 관리의 신뢰성을 무너뜨리는 충격적인 증거들이 무더기로 포착되며, 큰 파장이 일고 있다. 도태우 변호사가 이날 소셜미디어에 올린 현장 참관 보고에 따르면 투표지 증발부터 정교하게 훼손되거나 조작된 흔적까지 무려 15가지에 달하는 심각한 문제점들이 드러난 것이다. 그동안 ‘음모론’으로 치부되며 철저히 가려졌던 선거 현장의 민낯이 구체적인 물증과 함께 수면 위로 드러났는데도 이태한 선관위 특검팀이 이를 침묵으로 덮었다는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사라진 표와 이상한 투표지들… “투표지 101매 증발 및 신권다발 포착” 이번 현장 검증에서 발견된 가장 경악스러운 대목은 표가 통째로 사라지거나 비정상적인 형태의 투표지가 대거 발견되었다는 점이다. △투표지 101매 증발: 투표의 기본 수량조차 맞지 않는 대규모 누락 정황이 확인됨. △수많은 신권다발 및 측면 줄무늬: 일반적이지 않은 형태의 신권다발과 측면 줄무늬가 다수 발견됨. △붙어 있는 투표지: 4장이 통째로 붙어 있는 투표지와 2장씩 붙어 있는 쌍이 8쌍 이상 확인됨. △색깔 다른 투표지: 육안으로 명확히 구분되는 색깔이 다른 투표지(특히 교육감 투표지)가 섞여 나옴. 도장 누락부터 바코드 실선·여백 실종까지… 총체적 부실 난마 현장 투표지의 검증 과정에서는 관리관 도장의 부실함과 인쇄·절단상의 비정상적 특징들도 무더기로 드러났다. △관리관 도장 문제: 도장 주위에 네모 자국이 있거나, 구청장·시의원 투표지 등에서 관리관 도장이 아예 찍히지 않은 ‘무(無)도장’ 투표지가 다수 발견됨. △번호표 미절취: 번호표가 절취되지 않은 상태의 투표지가 20장 가까이 확인됨. △여백 없는 투표지: 여백이 전혀 없이 인쇄된 투표지가 부지기수로 발견되었으며, 심지어 100장 중 45장이나 여백이 없는 경우도 여러 차례 확인됨. △바코드 실선 표시: 바코드 부위에 실선이 그어져 있는 투표지가 수십 장 이상 포착됨. 면도날 절취 흔적과 테이프·이바리 투표지… “고의적 조작 정황인가” 단순한 인쇄 오류를 넘어 물리적인 조작과 훼손을 의심케 하는 흔적들도 고스란히 노출되었다. △투표함 훼손 및 절취: 투표함 박스 면도날로 절취한 흔적이 뚜렷하게 발견됨. △이물질 부착: 투명테이프나 갈색 끈적종이가 발려 있는 투표지가 확인됨. △투표지 파손: 구멍이 나 있거나 좌측 상단, 측면 세모 등의 형태로 의도적으로 훼손된 투표지 존재. △이바리 투표지 및 혼표: 정밀하게 재단되지 않은 이바리 투표지를 비롯해, 시의원 함 안에 구의원 투표지가 들어가 있는 등 심각한 혼표 현상이 확인됨. 이번에 드러난 15가지의 참담한 정황들은 대한민국의 선거 시스템이 그동안 얼마나 허술하고 부실하게 관리되어 왔는지를 보여주는 명백한 증거가 될 수 있어 애국시민사회가 분노하고 있다. 올공에 모인 애국시민들은 선거 관리의 투명성을 통째로 무너뜨린 책임자들을 엄중히 문책하고, 철저한 진상 규명에 착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다. 도태우 변호사는 “519장의 투표지 사진을 촬영했고 해시값을 매겨 보관하고 있고 촬영은 유출 금지 조건부 허가였는데 아래 항목은 사진 촬영된 내용들”이라며 “조만간 보다 상세히 '기억 재생 이미지'와 함께 보고드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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