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건 US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DHS, 뉴욕시 "ICE 요원을 죽여라" 구호 확산 조사
“노엠 장관 교수형” 구호도 나와
기사입력: 2026-01-09 17:22:19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국토안보부는 이민세관집행국(ICE)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크리스티 노엠 국토안보부 장관을 교수형에 처하고 연방 요원들을 살해하라고 촉구하는 내용이 담긴 온라인 게시물이 확산되는 사태에 대해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있다. 독립 언론인 올리비아 스쿠터캐스터가 촬영한 영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크리스티 노엠은 교수형에 처해질 것이다"와 "생명을 구하고 이민세관집행국(ICE) 국장을 죽여라"라고 외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트리샤 맥러플린 국토안보부 차관보는 저스트더뉴스에 "국토안보부 수사관들이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이러한 구호와 조사는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집행국(ICE) 요원이 르네 굿(37)을 총격 살해한 사건 이후에 시작됐다. 굿은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ICE의 작전을 방해하다가 사살됐다. 영상에는 그녀의 차량이 요원을 들이받은 후 요원이 총격을 가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다. 국토안보부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요원의 행동을 정당방어라고 옹호했다. J.D. 밴스 부통령은 8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해당 요원에게 연방 법집행관에 대한 면책권이 주어질 것이라고 했다. 홍성구 기자 |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