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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메인주에서도 불법체류 범죄자 단속작전 개시
기사입력: 2026-01-21 16:44:45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트럼프 행정부는 소말리아 불법체류자들과 "최악의 범죄자"들을 겨냥한 새로운 이민세관집행국(ICE) 작전을 메인주에서 시작됐다. 이번 조치는 미네소타에서 진행된 유사한 작전에 따른 것으로, 범죄 전력이 있는 개인들을 대상으로 한다고 뉴욕타임스가 관계자들을 인용해 21일(수) 보도했다. 국토안보부 발표에 따르면, 작전 첫날 소말리아뿐 아니라 수단, 과테말라, 에티오피아, 중국 등 여러나라 출신 불법체류 외국인들이 검거됐다. 법무부 대변인 트리샤 맥러플린은 성명에서 "우리는 가중 폭행, 불법 감금, 아동 복지 위해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불법 체류자들을 체포했다"며 "트럼프 대통령과 노엠 주지사의 지휘 아래, 우리는 더 이상 범죄를 저지른 불법 체류자들이 미국 시민들을 위협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ICE 부국장 패트리샤 하이드는 TV 인터뷰에서 메인주에서 약 1,400명이 표적 대상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메인주는 지난 20년 동안, 특히 루이스턴 지역을 중심으로 소말리아계 인구가 증가했으며, 바이든 행정부 시절에는 아프리카 출신 난민 신청자들도 대거 유입됐다. 주 정부 관계자들은 이민자들이 고령화되고 백인 인구가 대다수인 이 주의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주장한다. 시위가 예상됨에 따라 앤드류 벤슨 연방검사는 시위대에게 평화로운 시위를 유지할 것을 촉구하며, 연방 법 집행을 방해하는 행위는 기소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번 작전은 트럼프 행정부가 ICE에 전국적으로 체포 건수를 대폭 늘리도록 지속적으로 압력을 가하는 가운데 이루어졌다고 뉴스맥스는 전했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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