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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기독교인이라고 밝히자 흉기 꺼내 찔러
워싱턴주 파크랜드에서, 남성과 개를 찌르고 경찰에 덤비다 총격 받아
기사입력: 2026-01-26 15:26:26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워싱턴주 파크랜드에서 25일(일) 한 남성과 그의 반려견을 흉기로 찌른 용의자가 사살됐다. 2026.1.25. [KOMO 뉴스 유튜브 스크린샷] |
| 지난 주말 워싱턴주에서는 반-기독교적 폭행이 벌어져 충격을 주고 있다. KOMO 뉴스 보도에 따르면, 한 폭력배는 피해자가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을 알고 인근 편의점에서 무고한 이 남성과 그의 개를 흉기로 찔렀다. 이 사건은 25일(일) 아침 워싱턴주 파크랜드의 한 편의점에서 발생했다. 피해자는 칼에 찔린 후 오전 6시24분에 911에 신고했다.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피해자와 그의 개가 심하게 다친 상태였다. 피해자는 한 남성이 자신에게 다가와 종교사 무엇인지 물었는데 기독교인이라고 답하자 그 남성이 피해자와 그의 개를 공격하고 칼로 찌른 후 파크 애비뉴 사우스 방향으로 도망쳤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되기 전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설명했고, 피해자의 반려견은 심각한 부상을 입어 인근 동물병원으로 옮겨져 즉시 수술을 받았다. 경찰은 처음에는 용의자를 찾지 못했지만, 나중에 112번가 남쪽 800번지 부근에서 그를 발견했다. 용의자는 인근 주택에 침입했ㄷ. 경찰 대변인은 그 남성이 여러 개의 칼을 들고 경찰관들에게 접근해 체포에 저항했고, 경찰은 자기방어를 위해 그에게 총을 쏴 사살했다. 당국은 현재 용의자의 신원을 파악하지 못했으며 시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KONO뉴스는 파크랜드 지역에서 최근 범죄가 증가했으며 많은 주민들이 밤에 걷는 것을 두려워하고 있다고 전했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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