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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세 공군 참전용사, 불체자가 지하철 선로에 던져 사망
기사입력: 2026-03-26 17:15:44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미국 공군 참전용사 리처드 윌리엄스(Richard Williams)가 뉴욕시에서 지하철 선로로 밀려 떨어져 83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용의자는 네 차례나 추방당한 불법 체류자로 알려졌다고 브라이트바트뉴스와 뉴욕포스트가 26일(목) 보도했다. 지난 3월 10일, 뉴욕시 경찰(NYPD)은 온두라스 출신의 불법체류자 바이론 포사다-에란데스(Bairon Posada-Herandez,34세)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다. 그는 어퍼 이스트 사이드에서 지하철을 기다리던 리처드 윌리엄스와 존 로드리게스(Jhon Rodriguez)를 선로로 밀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무작위적인 범행이었다. 로드리게스는 세 딸과 두 손주를 둔 윌리엄스가 철로 위로 밀려난 후 머리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 것을 봤다고 진술했다. 윌리엄스는 몇 주 동안 위독한 상태로 병원에 입원해 있었다. 그의 가족은 그가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고 말했지만, 이번 주 윌리엄스는 결국 부상으로 사망했다. 현재 포사다-에란데스는 2급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이민세관집행국(ICE)은 조란 맘다니(Zohran Mamdani,민주) 뉴욕 시장에게 포사다-에란데스가 어떤 경우에도 석방되지 않도록 하고 연방 요원에게 넘겨줄 것을 간곡히 요청해 왔다. 이민세관집행국(ICE)에 따르면 포사다-에르난데스는 2008년 1월 2일 처음으로 미국-멕시코 국경을 넘었고, 이후 네 차례에 걸쳐 고국인 온두라스로 추방됐다. 2020년 마지막 추방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포사다-에르난데스는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다시 국경을 불법으로 넘었다. 포사다-에르난데스는 미국에서 단순 폭행, 가정 폭력, 공무집행방해, 무기 소지, 마약 소지, 가중 폭행 등 15건의 전과가 있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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