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건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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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민병대, 납치했던 언론인 셸리 키틀슨 풀어줘
기사입력: 2026-04-07 16:44:26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이라크 민병대 카타이브 헤즈볼라가 지난 3월 말 납치했던 프리랜서 언론인 셸리 키틀슨(Shelly Kittleson)을 7일(화) 풀어줬다고 이라크 관리가 AP통신 에 밝혔다. 이 단체는 앞서 이라크 총리 모하메드 시아 알-수단에게 감사의 표시로 키틀슨을 석방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다만, 키틀슨은 석방 즉시 이라크를 떠나야 한다는 조건을 달았다. 카타이브 헤즈볼라는 이라크 군대에서 공식적인 지위를 가진 민병대 연합체인 인민동원군(PMF)의 일부다. 이 부대는 이라크 북부에서 세력이 절정에 달했던 IS와 싸우기 위해 결성됐다. 키틀슨의 석방은 바그다드가 민병대원 몇 명을 석방하는 대가로 이루어졌다고 전해진다. 49세의 키틀슨은 다마스쿠스와 바그다드를 오가며 정기적으로 취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라크 쿠르디스탄의 에르빌에도 자주 방문한다. 나머지 시간에는 이탈리아 로마에 거주하며 사우디아라비아 온라인 잡지 알 마잘라(Al-Majalla)와 미국 언론 매체 알 모니터(Al-Monitor), 뉴 라인즈 매거진(New Lines Magazine)에 기고하고 있으며, 폴리티코(Politico) 에서도 활동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탈리아에서는 안사(Ansa) 통신사 의 이탈리아어-영어 번역가로 일하고 있으며, 일 포글리오(Il Foglio) 일간지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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