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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에서 국토안보부 직원 여러 공격 받아 사망
로렌 불리스, 개 산책시키던 중 총격과 흉기 공격 받아
기사입력: 2026-04-15 17:16:39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마크웨인 멀린 국토안보부 장관은 15일(수), 이번 주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일련의 공격으로 여성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당한 가운데, 국토안보부 직원이 살해당했다고 밝혔다. 멀린 장관은 올라올루키탄 아돈 아벨(Olaoluwakitan Adon Abel,26세)이 용의자로 확인됐다고 밝혔는데, 그는 영국에서 태어나 바이든 시절이던 2022년 미국 시민권을 취득한 불법이민자로 밝혀졌다. 멀린 장관은 피해자가 국토안보부 직원인 로렌 불리스(Lauren Bullis)라고 밝혔는데, 그녀는 월요일 조지아주 브룩헤이븐에서 개를 산책시키던 중 총격과 흉기 공격을 받아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 아벨은 또한 브룩헤이븐의 크로거 매장 앞에서 노숙자를 여러 차례 총으로 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조지아주 브룩헤이븐의 체커스 매장 근처에서 한 여성이 총에 맞은 혐의도 받고 있다. 멀린 장관은 엑스(X)에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연방이민국은 범죄 경력이 있거나 도덕적으로 흠이 있는 사람들이 시민권을 취득하지 못하도록 하는 조치를 시행해왔다"면서 "이러한 극악무도한 행위는 우리 부서에 큰 피해를 입혔으며, 희생자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썼다. 멀린은 또한 아벨이 성폭행, 경찰관 폭행, 공무집행방해, 흉기 폭행, 기물 파손 등의 범죄 전력이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네이션에 따르면, 브룩헤이븐 경찰서장 브랜든 걸리는 경찰이 이번 공격이 무작위적이었으며 불리스가 특정 표적이 아니었다고 보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 안보부(DHS)는 불리스가 감사실 감사관과 혁신실 팀장을 포함해 DHS 감찰관실에서 여러 직책을 역임했다고 밝혔다. 국토안보부는 엑스(X)에서 "로렌은 맡은 모든 직책에서 감사관실의 사명에 헌신하는 모범을 보였다"며, "로렌은 성실함, 사려 깊음, 그리고 탁월함을 향한 헌신으로 우리 조직과 우리가 봉사하는 지역사회를 강화했다... 이번 끔찍한 사건은 국토안보부 전체 구성원에게 엄청난 손실이다"라고 밝혔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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