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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포된 아동성폭행 혐의 불체자, 페어팩스 카운티서 석방
기사입력: 2026-05-05 16:58:17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이민세관집행국(ICE)은 화요일, 페어팩스 카운티의 "불법 이민자 보호 정책"을 펼치는 정치인들에 의해 이전에 석방됐던 불법체류자이자 아동 성폭행 혐의자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과테말라 출신의 불법 체류자 왈빈 빅터 휴고 가르시아(Walvin Victor Hugo Garcia)는 6월에 현지 당국에 의해 13세 미만 아동 강간, 13세 미만 피해자에 대한 가중 성폭행, 미성년자와의 성범죄를 위해 컴퓨터 사용, 미성년자에게 마약 배포 등의 중범죄 혐의로 체포됐다고 국토안보부(DHS)가 발표 했다. 처음 체포 당시, ICE는 페어팩스 카운티에 가르시아를 석방하지 말고 ICE에 통보하여 관계자들이 그를 데려갈 수 있도록 해달라는 구금 영장을 제출했다. 러나 카운티는 협조를 거부하고 가르시아를 석방했다고 성명서는 밝혔다. 가르시아는 2023년 텍사스를 통해 불법으로 미국에 입국했다가 바이든 행정부 시절 가석방되어 내륙으로 이동했으나, 결국 2월에 최종 추방 명령을 받았다. 그는 금요일에 이민세관집행국(ICE)에 체포됐다고 성명은 밝혔다. 로렌 비스(Lauren Bis) 차관보 대행은 성명을 통해 “스팬버거(Spanberger) 주지사와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의 ‘성역’(피난처)을 지지하는 정치인들은 ICE와의 협력을 거부하고, 이 아동 성폭행범을 감옥에서 풀어줘 거리로 내보냈다”고 말했다. 그는 “용감한 법 집행 기관 덕분에 이 변태는 우리 지역사회에서 사라졌다”면서 “스팬버거 주지사와 페어팩스의 ‘성역’ 지지 정치인들은 범죄자들을 감옥에서 풀어 미국인 거주 지역으로 내보냄으로써 미국인들의 목숨을 건 러시안 룰렛을 하고 있는 셈”이라고 비판했다. 페어팩스 카운티는 DHS로부터 심각한 비판을 받아왔으며, DHS는 성명에서 살인 또는 소아성애 관련 중범죄로 기소된 불법체류자 4명이 카운티 당국에 의해 석방된 사례를 언급했다. 데일리콜러(The Daily Caller)는 지난 4월, 2026년 해당 카운티 살인 용의자의 4분의 3이 불법 이민자였다고 보도했다. 스테이시 킨케이드(Stacey Kincaid) 카운티 보안관과 스티브 데스카노(Steve Descano) 지방검사 모두 “미친” 형량 협상을 제안하고 ICE 관계자들과의 협력을 거부한 데 대해 가장 큰 비난을 받아왔다고 데일리콜러는 전했다. 지난 4월, ABC7은 킨케이드와 데스카노가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성역 정책이 초래하는 위험한 결과”라는 제목의 연방 하원 사법위원회 산하 이민 무결성·보안·집행 소위원회 청문회에 소환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4월 15일로 예정되었던 이 청문회는 이후 2026년 5월 14일로 일정이 변경됐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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