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건 US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2024년 대선 해킹 막았던 패트릭 번도 윤어게인?
투옥된 윤 대통령을 2024년 트럼프 패했을 경우와 비교
기사입력: 2026-05-16 17:49:13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2024년 미국 대선 당시 트럼프가 당선되는 것을 방해하려는 부정선거 해킹을 막았던 ‘삼총사’ 중 한 명으로 알려진 페트릭 번(Patrick Byrne)이 "중국 공산당이 한국 선거를 조작했다"고 주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15일(금) 밤 엑스(X)에 "현직 대통령이자 정당한 승자가 선거 자료를 압수하고 조사하기 위해 계엄령을 선포했다. 그로 인해 그는 지금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라고 썼다. 번은 이어 "2024년 11월에 선거에서 패배했다면 트럼프에게 일어날 뻔했던 상황과 똑같다"면서 "웁스(Whoops)"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이 2024년 대선에서 부정선거로 졌다면 윤석열 대통령과 같은 취급을 당해 투옥됐을 것이라는 의미로 풀이된다. 이같은 발언은 @david_yeo8604라는 엑스(X) 계정에 "대한민국 사전 투표소 주변에 중국인 관광버스가 왜?"라고 시작하는 게시글을 불과 1시간여 만에 리트윗하면서 붙여졌다. 한국에서 발생한 부정선거에 중국공산당이 개입돼 있다는 사실이 미국의 부정선거 전문가에까지 확인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어서 눈길을 끈다. 최근 미국 내에는 한국의 현 정권이 부정선거에 의한 부적절한 정권이라는 의견이 확산하고 있다. 발단이 됐던 @david_yeo8604의 글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해당 게시글은 지난 1월 30일 @jake__L_ 계정에서 올린 동영상에서 출발한다. 동영상은 "(우편)서울-강남구선관위-2"라는 문구와 함께 2024년 4월 5일 밤 11시33분에 녹화된 것으로 표시가 붙어있는데, 선관위 직원들이 투표함의 봉인지를 뜯고 투표용지를 계속 집어넣는 모습이 녹화돼 있다. 이 영상은 같은날 타라오 박사(@DrTaraO)에 의해 리트윗 됐는데, 오 박사는 "이 비디오를 볼 때마다, 그들이 얼마나 노골적인지 믿을 수 없다"고 썼다. 타라오 박사의 게시물은 박주현 변호사(@parkjoohyeon79)에 의해 1월 31일 리트윗 됐다. 박 변호사는 "한국 부정선거범들은 너무 뻔뻔하고, 선관위가 주도적으로 개입하고 있다"고 썼다. 박 변호사의 게시글에 2월 1일 @iloveholykorea 계정이 댓글을 달면서 영문으로 표시된 전단이 달렸는데, 해당 전단은 "비시민 투표 선거 부정"이라는 제목 아래에 미국에서는 "민주당 로비스트들은 '애리조나 선거에 투표하는 데 꼭 시민이어야만 하는거야?'라고 말한다며, 그들은 비시민권자의 투표권을 원한다고 노골적으로 인정하고 있다"고 알렉산더 콜로딘 애리조나 주하원의원이 폭로했다고 밝히고 있다. 그 옆에는 한국에서는 "김은혜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중앙선관위를 폭로했다면서, 외국인은 외국인 등록을 마친 경우, 실제 거주지를 유지하지 않아도 한국에서 투표할 수 있다"고 씌여 있다. 박주현 변호사는 다시 @iloveholykorea 게시물을 재게시하면서 "선거인명부가 없는 사전투표시에 사전투표소 주변에 중국인 관광버스가 많은 것은 우연일까?"라는 의문을 달았다. 박 변호사의 이 재게시물을 @david_yeo8604 계정이 5월 15일 재게시하면서 "대한민국 사전 투표소 주변에 중국인 관광버스가 왜?"라고 시작하는 긴 글을 달았고, 여기에 패트릭 번이 댓글을 달게 된 것이다. 한국에서의 부정선거와 관련한 의혹과 폭로는 소셜미디어를 돌고돌면서 결국 미국에서 가장 부정선거의 실체를 정확히 파헤친 인물에게까지 연결된 셈이다. 한미부정선거공동조사단 한국단장을 맡고 있는 박주현 변호사는 패트릭 번의 게시글을 캡처해 자신의 페이스북 담벼락에 소개하면서 "중공개입 부정선거는 이제 세계적으로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홍성구 기자 |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