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건 한국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공포감 조성 목적?…올공 현장서 남성 자해소동, 출동 경찰에 연행돼
현장 유튜버들 “1-3 게이트 앞서 흉기 들고 자해”
출동 경찰이 남성 연행… 비폭력·평화운동 계속돼
출동 경찰이 남성 연행… 비폭력·평화운동 계속돼
기사입력: 2026-06-17 17:00:59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17일 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1-3게이트 앞에서 자해 소동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이 남성은 치료 차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유튜브 성령과부흥 GIF] |
| 사상 초유의 국민참정권 박탈 사건의 현장을 보존하기 위해 애국시민들이 비폭력·평화 운동을 이어 온 올림픽공원(올공) 핸드볼경기장에서 한 남성이 자해소동을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다. 17일 현장 라이브를 진행하는 유튜브채널들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30분쯤 한 남성이 평화롭게 운집한 시민들 사이에서 날카로운 도구로 자해를 시도했다. 관련 영상들에 따르면 혈흔을 발견하고 놀라 거리를 둔 채로 물러선 시민들이 주시하는 가운데 이 남성은 도구를 쥔 오른손을 번쩍 들어올리거나 고함을 치며 시민들을 위협하는 행동을 보였다. 곧이어 남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에 둘러싸인 채로 행사장 바깥으로 빠져나갔다. 현장에선 중국 유학생이라는 반응들이 나왔으나 아직 용의자의 신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는 없다. 도련님열사 킬문TV 진행자는 “경찰들이 데리고 나갈 때 이 남성이 중국어를 사용했다는 얘기가 있다”며 “공포감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모 통신사 기자에게 전화를 걸었고 영상에서 이 기자는 “다 XX 버리겠다고 한국말로 했다는 것 같다”면서 “중국인 여부가 확인되면 기사로 다루겠다”고 킬문TV 진행자에게 말했다. 성령과부흥TV 진행자는 “경찰이 한 명을 연행해 갔다. 바닥에 혈흔이 흥건해 시민들이 닦고 있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한미일보 |

| ▲선거 정의 회복을 촉구하는 애국시민들이 비폭력·평화 운동을 이어 온 올림픽공원에서 17일 밤 한 남성이 자해소동을 벌이다 경찰에 연행됐다. [유튜브 채널 캡처] |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

-All-Pages.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