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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 암살시도 사건때 부상당한 남성 사망해
짐 코펜하버, 당일 사망한 코리 콤페라토레와 함께 중상 입은 두 사람 중 한 명
기사입력: 2026-09-24 16:41:13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하원 공화당 지도부는 목요일, 2024년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열린 트럼프 유세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부상을 입었던 짐 코펜하버가 사건 발생 2년 만에 사망했다고 확인했다. 코펜하버는 총격 사건으로 중상을 입은 두 사람 중 한 명이며, 이 사건으로 자원 소방관 코리 콤페라토레가 사망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총격으로 귀에 총알을 스쳐 부상을 입었다. 또 다른 중상자는 데이비드 더치로 알려져 있다. 하원 공화당 의원들은 X에 게시글을 통해 "펜실베이니아주 버틀러에서 발생한 끔찍한 총격 사건으로 중상을 입고 사망한 짐 코펜하버의 소식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면서 "짐은 상상할 수 없는 고난을 강인함과 인내심으로 견뎌냈다"고 전했다. 이어 "고인의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이 어려운 시기에 그들을 위해 기도한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덧붙였다. 사망 당시 76세였던 코펜하버는 삼두근에 총상을 입었다. CBS 뉴스에 따르면 , 또 다른 총알은 그의 대장을 관통한 후 몸속에 박혀 신경 손상을 남겼다. 그는 총격 사건 발생 후 일주일 만에 병원에서 퇴원했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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