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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 체포팀 “5시간 반 동안 선 채로 갇혀 있었다”?
대통령 경호처장 “노상방뇨 가중처벌 경고”
기사입력: 2025-01-03 09:42:56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이대환 부장검사 등 수사관들이 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윤석열 대통령 관저에서 체포 영장 집행에 실패한 뒤 관저에서 철수하고 있다. 2025.1. |
|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을 체포하기 위해 출동했던 공수처와 경찰 인력이 5시간 반 만에 철수한 것을 놓고 "사실상 관저에 갇혀 있었다"는 평가가 나왔다.
민경욱 전 국회의원은 페이스북에 "공수처가 한 일"이라는 제목으로 6가지를 나열했다. 그 중 2번은 "5시간 반 동안 선 채로 갇혀 있었다"고 적었다.
또한 "경호처가 한 일"이라는 제목으로 5가지를 나열했는데, 그 중 2번은 "문을 열어줬다", 3번은 "쏟아져 들어오자 그 문을 잠그고 그 앞문도 잠갔다"고 썼다.
이같은 웃지못할 지적은 엑스(X)에서도 계속됐다.
같은 시각 한국 언론들은 "군부대와 대치" "크고 작은 몸싸움" "인간벽에 부딛쳐" 등 체포영장 집행이 난항을 겪고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타전했다.
기사들은 공수처와 경찰인력 150명이 대통령 관저에 진입했으나, 관저 경비를 맡고 있는 군부대와 경호처 소속 200여명이 가로막아 체포에는 실패했다고 전했다.
공수처는 영장 집행에 앞서 문을 잠그는 것도 체포에 응하지 않는 것도 공무집행 방해라고 주장했지만, 윤 대통령측은 불법 영장은 무효라며 영장집행은 적법하지 않다고 맞받아 치고 있다.
홍성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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