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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메타플랜트 "전국서 1만4천명 고용"
조지아 공장 현대차 직접 고용은 2600명, 협력사-계열사 일자리 5900개
기사입력: 2025-05-08 10:32:09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현대자동차 메타플랜트 공장 내부 모습. [KARK 방송 캡처] |
| 현대자동차가 미국 전역에서 1만4000명을 직접 고용하겠다는 약속한 가운데,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 개소한 현대자동차 메타플랜트 아메리카에 8,500명을 고용할 세부 계획이 공개됐다고 서배너모닝뉴스가 6일(화) 보도했다. 현대자동차 메타플랜트 아메리카는 이 중 약 2,600명을 직접 고용할 예정이며, 나머지 일자리는 HL-GA 배터리컴퍼니와 현대모비스 등 현장 계열사가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고용 계획은 2031년까지 단계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호세 무뇨스 현대자동차 사장은 지난 3월 26일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개소식에서 현대차가 직접 고용을 1만4000명으로 늘리고, 생산량을 30만대에서 50만대로 늘리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현장 계열사인 HL-GA 배터리컴퍼니는 2000명을, 현대모비스는 1,578명을 고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바나 경제개발청과 사바나 공동개발청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와 현대트랜시스도 약 620명에서 2,320명을 고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브라이언 카운티 메가사이트는 2031년까지 총 8,500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80%인 6,800개 고용 달성이 협정 준수 기준으로 설정됐다. 현대는 14,000개의 직접 일자리 외에도 총 100,000개의 직간접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 자동차산업연구센터(Center for Automotive Research) 보고서에 따르면 현대 미국 직원 1명당 약 7.3개의 추가 일자리가 유발된다고 분석된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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