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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무센: 84%, 이란 핵개발 중단에 트럼프 지지
기사입력: 2025-06-03 15:30:51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라스무센 리포트의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유권자의 84%가 이란 이 핵무기를 획득하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입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및 온라인 여론조사에 참여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는 것은 결코 허용돼서는 안 된다"는 데 동의했는데,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밝힌 입장이다. 응답자의 63%가 이 입장에 "강력히 동의"했다. 여론조사에 사용된 문구는 "이란은 '핵무기를 결코 보유해서는 안 된다'는 진술에 동의하는가, 아니면 동의하지 않는가?"였다. 응답자 중 단 9%만이 이 질문에 동의하지 않았다. 이란이 이스라엘에 핵무기를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유권자들의 의견이 엇갈렸다. 77%가 그럴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 중 50%는 이란이 이스라엘에 핵무기를 사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63%는 이란이 미국을 상대로 핵무기를 배치할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이 중 31%는 그러한 시나리오가 "매우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다. 한편, 미국 외교관과 이란 지도자들 사이에 진행 중인 핵 협상이 결렬될 가능성이 높다는 강력한 징후가 나타나고 있다. 이란의 한 고위 관리는 "이란이 미국의 제안에 대한 부정적인 답변 초안을 작성하고 있는데, 이는 미국의 제안을 거부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여론조사는 2025년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 유권자 1,1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것으로, 표본오차범위는 ±3%포인트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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