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사건 US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CNN: 콜로라도 테러 용의자 가족도 구금·조사
기사입력: 2025-06-03 16:51:13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CNN은 국토안보부 소식통을 인용해 콜로라도주 볼더에서 지난 1일(일) 발생한 테러 공격 이후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모하메드 솔리만의 가족이 이민관세집행국(ICE)에 구금돼 조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CNN은 법원 제출 자료를 인용하며 솔리만에게 아내와 다섯 자녀가 있다고 보도했다. cNN은 가족의 이민 신분은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그의 가족 전원이 구금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CNN은 전했다. 당국은 월요일에 솔리만이 가자지구에서 이스라엘 인질에 대한 주의를 환기하기 위해 모인 사람들에게 화염병을 던져 12명이 부상을 입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법원 문서에서 당국은 솔리만이 1년 이상 공격을 계획했으며, 자신이 "시오니스트 단체"라고 묘사한 사람들을 구체적으로 표적으로 삼았다고 밝혔다. 그는 연방 증보 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FBI 진술서에 따르면 솔리만은 일요일에 구금된 뒤 궁격을 자백했으며 경찰에 "모든 시오니스트를 죽이고 싶다"는 욕망에 이끌렸다고 말했다. 시오니스트란 이스라엘에 유대 국가를 세우고 보호하려는 운동을 말한다. 경찰은 "그는 해야 한다고, 해야 한다고 말했고,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신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라며 "모하메드는 시오니스트 단체 구성원 모두가 죽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고 기록했다. 홍성구 기자 |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