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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풍 일으킨 한국 히어로물 ‘하이파이브’ 20일 북미주 개봉
‘소주전쟁’도 절찬리 상영중
기사입력: 2025-06-12 09:39:04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대한민국 극장가를 휩쓸었던 톰 크루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하 '미션 임파서블 8')을 꺾고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주목받은 한국 히어로물 '하이파이브(Hi-Five)'가 북미 극장가에 오는 20일 개봉된다. '하이파이브'는 한국에서 지난 5월 30일 개봉해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하이파이브'는 '과속 스캔들'(2008), '써니'(2011), '타짜-신의 손'(2014) 등을 흥행시킨 강 감독이 '스윙키즈'(2018) 이후 7년 만에 내놓은 신작이다. 정체불명의 남자에게서 장기를 이식받은 뒤 초능력이 생긴 평범한 소시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코믹 액션 영화다. 이 작품은 실제 관람객의 평가를 토대로 산정하는 CGV 골든에그지수에서 95%를 기록하는 등 호평받고 있다. 코미디·액션이 어우러진 스토리와 이재인, 안재홍, 유아인, 라미란, 김희원, 신구, 박진영, 오정세 등 연기파 배우들의 앙상블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한편, 지난 6일 북미주 지역에 개봉된 유해진·이제훈 주연의 영화 '소주전쟁(Big Deal)'도 절찬리에 상영 중이다. 이 영화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가 발생한 1997년을 배경으로 소주 회사의 재무이사 종록(유해진 분)과 글로벌 투자사 직원 인범(이제훈)이 대한민국 국민 소주의 운명을 걸고 펼치는 대결을 담았다. '소주전쟁' 역시 CGV 골든에그지수 95%로 좋은 반응을 끌어낸 바 있다. 긴장감 있는 전개와 배우들의 호연에 대한 관람평이 주를 이루는 분위기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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