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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빗, 텍사스 홍수로 트럼프 탓하는 건 "타락한 직"
기사입력: 2025-07-07 16:33:42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텍사스에서 홍수가 발생하면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언론의 비판이 주말 내내 이어진 가운데, 백악관이 그같은 비판을 정면 비난하고 나섰다.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은 7일(월) 언론 브리핑을 시작하면서 민주당과 반 트럼프 언론 기회주의자들이 퍼뜨리는 "타락한 거짓말"을 비난했다. 레빗 대변인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안타깝게도, 이 세대에 한 번 올까 말까 한 자연재해 이후, 척 슈머 같은 민주당 의원들과 일부 언론인들이 수많은 허위 사실을 퍼뜨리는 것을 보았다"며 "이 홍수 사태의 책임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돌리는 것은 타락한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그리고 그것은 국가적 애도의 시기에 아무런 목적도 없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레빗 대변인은 "국립 기상청은 임무를 수행했다"면서, "트럼프에 반대하는 민주당과 언론은 시민들이 경고를 받지 못한 책임이 인력 감축에 있다고 주장하지만" 홍수 경보가 최소 3시간 이전에 있었다는 "사실"을 설명했다. 레빗은 "이 비극적인 사건과 관련된 사실에 대해 고의로 거짓말을 한 사람은 누구든 깊이 부끄러워해야 한다"면서 "현재 행정부는 이 비극적인 시기에 복구 작업을 진행하는 동안 지역 사회의 피해자들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지원을 제공하는 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텍사스의 위대한 사람들, 특히 자녀를 잃은 부모들에게 신의 축복이 함께하기를 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여러분을 사랑한다. 우리는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후반에 여러분을 만나러 오실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백악관 브리핑의 첫 질문은 민주당과 좌파 언론이 국가 기상청, 응급 대응자, 연방 비상 관리청의 인력 구성에 대해 퍼뜨린 수많은 잘못된 정보에 대한 것이었으며, 레빗은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관리들의 대응을 비난하는 사람들을 다시 한번 비난했다. 레빗은 "그런 발언은 타락하고 비열하다. 특히 많은 미국인들이 자녀를 잃은 슬픔에 잠겨 있는 지금 더욱 그렇다."라며 "내가 말했듯이 국립기상청은 제 역할을 다했다. 많은 전문가, 많은 기상학자들이 언론에 계신 여러분 중 많은 분들도, 솔직히 말해서, 그렇게 말했다고 했다."라고 강조했다. 그녀는 "안타깝게도,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니다. 많은 민주당 선출직 공무원들이 이 문제를 정치 게임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라며 "이것은 국가적 비극이며, 행정부는 이를 그렇게 취급하고 있다. 우리는 국립기상청이 조기에 일관된 경보를 발령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은 적시에 돌발 홍수 경보를 발령했다. 이 재난이 발생하기까지 기록적인 시간이 소요됐다. 홍수 모니터링도 계속되고 있으며, 이 사무실들에는 충분한 인력이 배치돼 있다."라고 설명했다. 레빗 대변인은 "사실 사무실 중 한 곳은 실제로 인력이 초과된 상태였다"면서 "필요 인원보다 더 많은 인원이 근무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반대 주장은 완전히 거짓이다. 사람들이 이런 거짓말을 퍼뜨리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다."라고 밝혔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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