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US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더피 장관 “항공편 감축 20%까지 확대될 수도”
기사입력: 2025-11-07 15:59:16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연방항공청(FAA)이 금요일(7일) 항공편을 10% 줄이기 시작하자, 숀 더피 교통부 장관은 정부 폐쇄가 조만간 해결되지 않으면 항공편 감소가 20%에 달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더피는 금요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브라이트바트 뉴스가 주최 행사에서 "이런 상황이 계속되고, 더 많은 관제사들이 출근이 불가능하고 공역을 관제할 수 없어 두 번째 직업을 가져야 한다고 결정한다면, 10%가 적절한 수치가 될 수 있겠지만 15%나 20%까지 올라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나중에 더힐(The Hill)에 자신이 그 상황에 대해 가정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고 분명히 밝혔다. 더피 장관은 "그런 계획은 없다"면서도 "데이터와 관제사 수를 평가하고, 공역에서 확인되는 상황을 바탕으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씀드릴 뿐"이라고 말했다. 그는 항공편 감축이 20%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에 대해 "가능하다"면서도 "반대로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FAA의 금요일 조치로 전국 40개 공항에서 815편 이상의 항공편이 운항을 중단했다. FAA는 모든 상업 항공사에 영향을 미친 이번 감축 조치가 4%에서 시작해 11월 14일까지 단계적으로 10%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FAA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시행되는 이번 감축 조치는 정부 셧다운 이후 한 달 넘게 무급으로 근무해 온 항공 교통 관제사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밝혔다. 연방정부 셧다운이 6주째에 접어들면서, 점점 더 많은 과세자들이 피로감과 재정적 압박 속에서 주 6일 근무에 의무적인 초과 근무를 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항공편 감축이 상원 민주당 의원들로 하여금 공화당의 지속결의안(CR)에 찬성표를 던지도록 강요하기 위한 정치적 움직임이라고 비판한다. 10월 1일에 셧다운이 시작된 이후 상원 민주당은 공화당의 임시예산안에 14번이나 당론으로 반대표를 던졌다. 더피 장관은 브라이트바트가 주최한 행사에서 민주당원들로부터 데이터를 보여달라며 정치적인 문제라는 말을 들었다고 밝히고, "이것은 정치적인 문제가 아니다. 우리는 미국 국민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그는 장례식에 가거나 집에 귀가하려는 사람들이 갈 수 없게 되는데, 상원의원들은 왜 집에 가느냐며 "그들을 여기에 두세요. 특히 정부 재개에 반대표를 던진 상원의원들 말입니다."라고 말했다. 브라이트바트의 맷 보일 기자는 더피가 한 발 더 나아가 상원의원들을 비행 금지 명단에 올려 정부가 재개할 때까지 워싱턴DC에 머물게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 제안에 더피는 웃으면서 "그거 정말 좋겠네요"라며 "잘했어요"라고 댓구했다. 홍성구 기자 |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