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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어머니입니다!”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 조지아 13기 모집 중
3월 21,22,27,28일 오후 새생명교회에서 교육
성경적 여성상, 영적 정체성 회복 목표…전문 강사진, 자녀돌봄 제공
3월 21,22,27,28일 오후 새생명교회에서 교육
성경적 여성상, 영적 정체성 회복 목표…전문 강사진, 자녀돌봄 제공
기사입력: 2026-03-10 23:15:31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가 오는 3월 셋째 주말과 넷째 주말에 애틀란타 새생명교회에서 '조지아 13기' 과정을 개설한다. "어머니의 역할을 감당하게 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시작된 영적 회복 프로그램 '어머니학교'는 "어머니가 성경적 정체성을 회복하고, 가정 안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돕는 사역"이다. 어머니학교는 "가정을 세우는 일이 배움과 헌신위에 세워져야 한다"면서 "어머니 한 사람의 변화가 한 가정을 변화시킨다"고 강조한다. 어머니학교가 추구하는 어머니상은 △성경적 여성상을 가진 건강한 어머니 △그리스도 안에서 남편을 세우는 돕는 베필 △자녀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양육하는 믿음의 어머니 △교회와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영적 어머니를 목표로 하고 있다. 조지아 어머니학교는 2006년 제1기를 시작으로 지난 20년 동안 12기의 어머니 학교를 통해 약 9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번 13기 과정에는 미주 두란노 어머니학교의 김미라 지도목사와 송현옥 본부장, 교육학 교수인 황은영 목사, 어머니학교 부본부장인 이경숙 권사 외 다수의 강사진이 참여한다. 어머니학교측은 이 과정을 통해 △가정 안에 보이지 않던 문제의 뿌리를 깨닫게 되고 △성경적 원리에 따른 회복의 길을 배우게 되며 △영적 정체성 회복과 △기도의 어머니로 세워질 것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13기 어머니학교는 총 4번의 만남을 갖는다. 221일(토), 22일(일), 27일(토), 28일(일) 오후 5시부터 9시30분까지 스와니에 위치한 새생명교회에서 개최된다. 자녀 케어 프로그램도 제공되기 때문에 어린 자녀를 데리고 와도 수업을 받는데 지장이 없으며, 등록비는 120달러로 교재와 식사가 포함된 금액이다. 더 자세한 문의사항은 678-862-2955로 전화하면 된다. 참가신청은 온라인을 통해서도 할 수 있다. ▲참가신청 웹페이지로 바로가기>>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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