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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강풍·토네이도 동반한 뇌우, 화요일 남부 지역 도달
기사입력: 2026-04-28 12:54:08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지난 목요일부터 6일째 평원과 중서부에서 남부 지역으로 이동해 온 우박, 강풍, 토네이도를 동반한 뇌우가 28일(화)에는 남부 일부 지역에 악천후가 닥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현재 남부 평원지역에서 뇌우가 발달하고 있으며, 오후와 저녁 시간에는 산불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상청은 경고했다. 텍사스 북동부, 오클라호마 남동부, 아칸소 중부 및 루이지애나 북서부 일부 지역에 대해 오후 7시(중부 표준시)까지 토네이도 주의보가 내려졌다. 리틀록과 슈리브포트도 주의보 발령 지역에 포함된다. 오클라호마 동부, 미주리 남부 및 아칸소 북부 일부 지역에는 오후 6시까지(중부 표준시) 심각한 뇌우 주의보가 발령됐다. 미주리주 스프링필드와 오클라호마주 털사도 주의보 대상 지역이다. 화요일 오후와 저녁에는 미국 남부 평원과 미시시피 하류 지역, 오클라호마 동부와 텍사스 북부에서 테네시, 미시시피, 앨라배마에 이르는 지역에서 또 한 차례의 강한 뇌우가 예상된다. 강풍, 야구공 크기 이상의 우박, 그리고 일부 지역에서는 토네이도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아래 지도에서 짙은 주황색과 빨간색으로 표시된 지역에 주의해야 한다. 댈러스, 리틀록, 슈리브포트, 잭슨, 멤피스, 내슈빌, 버밍엄과 같은 도시들은 화요일 밤까지 위협 지역에 속해 있다. 가뭄에도 불구하고 하나 이상의 뇌우 집단으로 인한 국지적인 폭우는 갑작스러운 홍수를 유발할 수도 있다고 기상청은 덧붙였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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