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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슬로바키아 대사에 더그 마스트리아노 지명
자메이카 대사에 캐리 레이크 지명
연방재난관리청(FEMA) 청장으로 캐머런 해밀턴 지명
연방재난관리청(FEMA) 청장으로 캐머런 해밀턴 지명
기사입력: 2026-05-12 10:55:21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주 상원의원이자 전 공화당 주지사 후보였던 더그 마스트리아노(Doug Mastriano)를 슬로바키아 주재 미국 대사로, 캐리 레이크(Kari Lake)를 자메이카 주재 미국 대사로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월요일 백악관 보도자료에 따르면 여러 후보자 지명안이 상원에 제출될 예정이며, 그중에 는 마스트리아노를 "슬로바키아 공화국 주재 미국 특명전권대사"로 임명하는 지명안도 포함돼 있다. 레이크는 또한 "자메이카 주재 미국 특명전권대사 후보로 지명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마스트리아노는 엑스(X)에 올린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명에 "깊은 영광과 겸손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마스트리아노는 앞서 2022년 펜실베이니아 주지사 선거에서 현 주지사인 조쉬 샤피로(민주당)와 경쟁한 바 있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당시 샤피로는 3,026,961표(득표율 56.5%)를 얻었고, 마스트리아노는 2,235,660표(득표율 41.7%)를 얻었다. ABC27 뉴스에 따르면, 미국 육군 장교로 복무했던 마스트리아노의 슬로바키아 주재 미국 대사 지명은 지난 1월 가우탐 A. 라나 전 슬로바키아 대사가 사임한 후 이루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전에 미국 정부의 소리의 국장으로 임명했던 레이크는 X에 올린 글 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하며 자메이카는 자신이 "매우 잘 아는" 나라라며, 양국 간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레이크는 앞서 2024년 대선에서 현재 애리조나주 상원의원인 루벤 갈레고(민주당)와 경쟁한 바 있다. 폴리티코는 당시 갈레고는 1,676,335표(득표율 50.1%)를 얻었고, 레이크는 1,595,761표(득표율 47.7%)를 얻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연방재난관리청(FEMA) 청장으로 캐머런 해밀턴(Cameron Hamilton)을 지명했다. 해밀턴을 지명하려는 움직임은 그가 지난해 임시 행정관직에서 해임된 이후 나온 것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크리스티 노엠 전 국토안보부 장관과 갈등을 빚고 트럼프 대통령이 공언한 대로 FEMA를 폐지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한 후 해임됐었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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