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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 폴 상원, 파우치 세운 청문회에 내부고발자 증언
“바이든의 사면과 공소시효 만료에도 불구하고, 기소할 것”
기사입력: 2026-05-12 16:06:12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랜드 폴(공화·켄터키) 상원의원은 13일(수) "코로나19 은폐" 내부고발자의 증언이 포함된 청문회를 열고 앤서니 파우치 박사에 대한 책임을 계속 추긍하겠다고 약속했다. 파우치 박사는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선제적 사면을 받은 상태이고, 공소시효까지 11일(월)에 만료되면서, 기능 획득 연구에 대해 의회에 거짓 진술을 했다는 혐의로 형사 기소를 당하지 않게 됐다. 그럼에도 볼 의원은 공소시효 만료나 바이든 전 대통령의 사면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기소에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폴 의원은 월요일 엑스에 올린 글에서 "오늘은 파우치를 기소할 마감일이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은폐 사건 중 하나에서 배심원 재판도 받지 않고 빠져나가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나는 이 사건을 위해 수년간 준비해 왔다. 나는 그를 법무부에 회부했고, 청문회를 강행했으며, 선거 하에 그를 심문했다. 미국 국민은 코로나19의 기원, 기능 획득 연구, 그리고 우한 사태 은폐에 대해 거짓말을 들었다."라고 썼다. 그는 또 다른 게시물에서 법무부가 기소하지 않더라도 자신은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폴 의원은 "사실, 이번 주 후반에 내부고발자와 청문회를 가질 예정이다. 아마도 미국 국민들은 마침내 그들이 찾던 답을 얻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수요일 오전 10시에 상원 국토안보 및 정부업무 위원회 청문회가 폴 의원의 주재로 열리며, "코로나19 은폐"에 대해 증언할 내부고발자가 증언할 예정이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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