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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250주년·아태 유산의달 기념 예배 한인이 이끈다
16일(토) 오후 2시, 노스 아메리카 대학교에서 개최
모스탄 전 대사, 연사로 참여…배송희 목사가 예배 인도
모스탄 전 대사, 연사로 참여…배송희 목사가 예배 인도
기사입력: 2026-05-15 14:06:08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건국 250주년과 아시아 태평양계 미국인 유산의 달을 기념하는 기독교 예배 및 행사가 16일(토) 오후 2시~5기 노스 아메리카 대학교에서 열린다. △주소: University of North America, 12750 Fair Lakes Circle, Fairfax, VA 22033 아시아계 미국인 커뮤니티를 초대하는 이번 행사는 백악관 건국 250주년 태스크포스 위원인 허몬 마르티르 목사의 주도로 개최된다. 마르티르 목사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아시아계 미국인들과 관련된 중재자 역할을 해온 인물이다. 주최측은 "미국 건국 250주년을 맞이해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함께 모이는 축제에 한인사회를 대표할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독교 행사로, 한국 MBC 드라마 '돌아온 일지매'의 윤진서 테마곡으로 잘 알려진 "내가 꿈꾸는 그곳"을 작사작곡한 배송희 목사가 예배 인도자로 참여한다. 배 목사는 찬양 워십을 통해 젊은이들의 영성을 이끌어내는 싱어송라이터이자 예배 인도자로, 현재 라이트하우스 글로벌의 담임 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여러 인종과 커뮤니티가 함께 하는 이날 행사에는 한인 2세인 모스탄 전 국제형사사법대사도 참석해 연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리스도를 위한 챔피언 양성'이라는 슬로건을 내건 리버티 대학교 로스쿨의 학장을 역임한 탄 전 대사는 현재 리버티 대학교 헬름스 정부학대학원 산하 법정부 센터(Center for Law & Government)의 수석 행정 책임자(Senior Executive Director)로 재직하고 있다. 입장료는 무료지만, 주최측은 미리 예약을 통해 입장권을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 티켓 예약: https://www.eventbrite.com/e/americas-250th-anniversary-asian-pacific-american-heritage-month-tickets-1983797820684 한편, 이 행사 다음날인 5월 17일에는 워싱턴DC 내셔널 몰에서 "Rededicate 250"가 개최된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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