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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장남, 베티나 앤더슨와 메모리얼 연휴에 결혼식
기사입력: 2026-05-19 16:43:26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베티나 앤더슨 이 2025년 10월 14일 워싱턴DC 백악관 로즈 가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찰리 커크에게 사후 자유 훈장을 수여하는 행사에 참석했다. [로이터/케빈 라마르크] |
|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48세)와 그의 약혼녀 베티나 앤더슨(39세)이 메모리얼데이 연휴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뉴욕포스트의 '페이지 식스' 칼럼에 따르면, 해당 커플은 바하마의 한 개인 섬에서 소규모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한다. 두 사람은 당초 4월말에 백악관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가, 이란 전쟁 중에 성대한 예식을 치르는 것을 피하기 위해 결혼식을 연기하는 것을 고려했지만, 전쟁이 계속되자 기다리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앤더슨은 4월에 마라라고에서 브라이덜 샤워(Bridal Shower: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를 축하하기 위해 친구들이 모여 선물을 주고받으며 축복을 나누는 파티)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이방카 트럼프, 라라 트럼프, 티파니 트럼프, 말라 메이플스가 참석했으며, 파티는 '마법의 정원'을 테마로 꾸며졌다. 트럼프 주니어와 앤더슨은 그가 폭스 뉴스 전 진행자 킴벌리 길포일과의 약혼을 파기한 2024년에 교제를 시작했다. 길포일은 앤더슨과 트럼프의 관계가 공개된 바로 그날 그리스 대사로 임명됐다. 트럼프 주니어는 2005년부터 2018년까지 바네사 트럼프와 결혼 생활을 했으며, 두 사람 사이에는 다섯 자녀가 있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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