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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더 코리아 시그널 제2호 발간
기사입력: 2026-07-06 14:31:04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뉴스앤포스트가 발행하는 정책 분석 전문지 '더 코리아 시그널(The Korea Signal)' 제2호가 6일(월) 발행됐습니다. 이번 호는 한국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과 관련한 내용을 커버스토리로 다뤘습니다. 최근 전쟁부가 의회로부터 이같은 보고서를 제출하라고 제안했기에, 더 코리아 시그널이 전쟁부가 참조할만한 내용을 진 커밍스 공동편집장이 미리 정리해 보았습니다. 데이비드 맥스웰 '코리아 리저널 리뷰' 사무총장은 한국 정부가 북한의 공식 명칭을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논쟁을 다루는 컬럼을 썼는데, 단순히 명칭의 문제가 아닌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AFPI(미국 우선주의 정책 연구소) 중국 정책 수석 이사인 피에로 토찌는 북한의 핵 벼랑 끝 전술과 관련해 트럼프 정부가 과거 로널드 레이건 시대에 그랬듯이 강력한 반공주의를 집행해줄 것을 시사하는 컬럼을 게재했습니다. 더 코리아 시그널의 이현승 정책 및 대외협력 이사는 최근 제주도 주지사가 북한에 지원한 것이 가지는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인도주의적 지원으로 포장됐지만, 절차상의 문제부터 그 지원의 수혜자가 누구인지까지 따져보아야 할 일들이 제법 있어 보입니다. 홍성구 편집국장은 트럼프 행정부가 현 이재명 정부와 거래하려는 것이 한국의 애국 국민들을 외면하는 것으로 비쳐질 수 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 한국에 대해 너무 조용해 보이는 미국이 좌파 정권에 속고 있는 것은 아닌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유주의 작가회의의 김중락 국제교류위원장은 김규나 작가의 사례를 소개하면서 한국에서 벌어지는 온라인 표현의 규제가 미국 플랫폼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지적했습니다. 미국 의회가 한국에서 7일(한국시간)부터 발효되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일명 입틀막법)을 주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 코리아 시그널은 연방 의회 의원실과 워싱턴DC의 연방 정부기관 사무실에 배포됩니다. 레거시 미디어가 전하지 않는 실제 한국과 미국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소통시킴으로서 미한동맹을 더욱 견고히 만들어가겠다는 일념으로 더 코리아 시그널은 그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독자 여러분의 성원과 구독 및 후원을 당부 드립니다. ※웹사이트 www.thekoreasignal.com 에 접속해 "구독신청" 메뉴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더 코리아 시그널 구독과 후원은 한미동맹, 특히 한미상호방위조약을 통해 미국이 제대로 한국을 도울 수 있도록 하는 애국의 손길이자 마음입니다! 뉴스앤포스트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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