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비즈니스 US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현대차그룹 미국 워싱턴사무소장에 국무부 출신 클라이네
기사입력: 2026-08-04 11:31:20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마이클 클라이네 [현대차그룹 제공] |
|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대관 업무를 총괄하는 워싱턴DC 사무소장에 미국 국무부 출신 마이클 클라이네(Michael Kleine)를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클라이네 신임 소장은 주인도네시아 미국대사대리를 지냈으며 주한 미국대사관 경제공사참사관으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비준을 지원했다. 또 호주와 라오스, 베트남 등에서도 경제·외교 업무를 담당했다. 아울러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서 한국·일본 통상정책 선임 자문관을 맡아 동북아 통상 정책 수립에 참여했다. 클라이네는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이전 2024년 탁월한 공직 활동을 인정받아 "대통령 공로 훈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그는 주한 미국 대사관에서 경제 담당 공사참사관으로 재직하며 한미 자유무역협정(KORUS)의 체결 및 비준을 지원해 한국과도 각별한 인연을 맺은 인물이다. 듀크대학교 법학대학원 법학박사, 국립전쟁대학 국가안보전략 석사 학위를 보유한 클라이네는 외교관 경력을 쌓기 전에는 워싱턴DC에서 변호사로 활동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인사가 미국 내 제조 투자와 기술 혁신, 자동차 산업 생태계 확대에 발맞춰 미국 정부와의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은 "마이클 클라이네 소장 선임은 미국 시장에 대한 현대차그룹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며 "통상과 정책 분야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 사업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도 미국 국무부 출신이다. 연합뉴스, 홍성구 기자 |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

-All-Pages.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