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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사모 합창단 ‘클레시스 콰이어’ 갈라 콘서트 개최
10월 3일 오후 5시, 쟌스크릭 한인교회…독창, 독주, 트리오도 함께 연주
“마음과 영혼이 쉼을 얻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소망”
“마음과 영혼이 쉼을 얻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소망”
기사입력: 2026-09-27 09:51:49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올해로 창단 14주년을 맞은 클레시스 콰이어(단장 최낙신, 지휘 남궁수항)가 오는 10월 3일(토) 오후 5시, 쟌스크릭 한인교회(담임 이경원)에서 갈라 콘서트를 갖는다. ▲주소= 7830 McGinnis Ferry Rd, Suwanee, GA 30024 지난 2024년 11월 첫 갈라 콘서트를 가진 이래 두 번째 콘서트를 개최하는 클레시스 콰이어는 애틀랜타 복음화대회와 각종 국경일 행사를 비롯해 다양한 행사에서 활동해 왔다. 이번 연주회에서 콰이어는 "예수 귀하신 이름", "믿음의 축복", "항해자", "그는 예수".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우리" 등 6곡의 합창곡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소프라노 홍승희, 바리톤 한기창, 바이올린 정지혜, 첼로 황세원, 피아노 송윤숙, 남궁정희도 출연해 독창곡과 독주 및 피아노 트리오 등 다양한 레파토리를 연주한다.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자 14년 전 창단된 클레시스 콰이어는 목회자들과 사모님들로 구성됐으며, 매주 금요일 오전에 모임을 갖고 있다. 남궁수항 지휘자는 "비록 연륜으로 인한 한계도 있지만, 찬양을 향한 열정만큼은 젊은이들 못지 않다"면서 "지난 수개월 동안 기도하며 한마음으로 정성을 다해 이번 연주회를 준비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귀한 걸음 해주신 모든 분들이 음악을 통해 잠시 일상의 무거움을 내려놓고, 마음과 영혼이 쉼을 얻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홍성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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