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총선 ‘사전기획값’ 조작 주모자 긴급체포하고 전산조작 알고리즘 밝혀라

| 2020년 4월15일 치러진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4·15총선)의 사전투표 결과가 선거가 치러지기 5년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고한석이 작성한 전략 문서의 수치와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정밀하게 일치한다는 충격적인 분석 결과가 나왔다. 4·15총선 이후 꾸준히 나돌았던 ‘총선 사전설계’ 의혹이 6년 만에 베일을 벗게 되었다. 4·15총선 종로에서 이낙연·황교안의 사전득표율이, 인천 연수을에서 정일영·민경욱의 사전득표율이 수년 전 작성된 기획 문서 속 목표 지수와 소수점 둘째 자리까지 판박이처럼 들어맞았다는 사실은 빼도 박도 못할 조작 설계도의 증거다. 252개 지역구 756명의 표심이 0.01%의 오차도 없이 사전 설계된 수치에 끼워 맞춰졌다는 것은 결코 우연도, 통계의 기적도 아니다. 그것은 주권재민의 헌법 가치를 도륙하고 가짜 민의를 제조해 권력을 찬탈한 ‘단군 이래 최대의 국가 전복 범죄’이자 확정적 물증이다. 더 이상의 방치와 침묵은 공범이다! 이 부정선거의 주체는 명명백백하다. 국민의 신성한 표를 사전 기획된 알고리즘의 노리개로 전락시키고, 사전에 짠 각본대로 대한민국 국회를 통째로 집어삼킨 더불어민주당과 민주연구원 공작 카르텔, 그리고 이를 방조·실행한 중앙선관위 부패 세력이 바로 부덩선거의 몸통이다! 이에 우리는 5천만 국민의 이름으로 사법 당국과 특검에 엄중히 명령한다. 하나. ‘총선 사전설계’ 주모자를 내란죄와 국가반역죄로 즉각 긴급 체포하라. 4·15총선 사전 설계도를 만들고 정교하게 판세 조작을 지휘한 민주연구원 기획자들과 선관위 결탁 주동자들을 지금 당장 긴급 체포하여 수사해야 한다. 증거 인멸의 시간을 벌어주는 사법 당국 또한 반역의 공범으로 역사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둘. 선관위의 모든 전산 서버와 통신 로그를 지체 없이 압수수색하라! 저들이 끝끝내 걸어 잠근 서버의 문을 강제로라도 열어젖혀야 한다. 그 안에 은폐된 조작 알고리즘과 중공과 북한으로 추정되는 외부 세력과의 통신 교신 내역을 낱낱이 국민 앞에 백일하에 밝혀라! 셋. 주권 항쟁 참여자는 빼앗긴 주권을 되찾기 위해 특검 앞에서 총궐기하라! 가짜 투표로 만들어진 가짜 권력이 대한민국을 벼랑 끝으로 몰고 가고 있다. 더 이상의 방치와 침묵은 망국이요, 행동만이 자유를 구원한다. 헌정을 유린한 반역자들을 법정에 세우고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잡는 거룩한 싸움에 5천만 국민의 저마다의 동참을 촉구한다. 공산 침략을 피로써 물리치고 땀으로 지켜온 자유 대한민국이다. 우리는 부정선거 주모자를 법정의 단두대에 세우고 회생 불능의 정치판을 5천만 국민과 함께 쇄신하고자 한다. 우리는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결사 항전할 것이다! 2026년 10월1일 서버까 육사구국동지회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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