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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동맹의 위기
글: 수필가 / 칼럼니스트 / 지천 권명오
기사입력: 2026-05-13 07:20:06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지천 권명오 |
| 한·미 동맹과 혈맹관계가 위기 상태다. 왜냐하면 친북, 친중, 반미적인 정부와 국회 및 지식인, 언론인들 때문이다. 그들은 이제 친중, 반미 정책을 노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국가의 안위가 불안한 위기 상태다. 국민들 또한 갈피를 못 잡고 우왕좌왕 하며 자신들의 이해를 위해 눈이 먼 상태다. 그런데 그런 잘못된 현실을 바로잡고 국정을 위해 헌신 해야 될 야당이 서로 갈등과 싸움을 하며 헐뜯고 비방하는 진흙탕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천인공노할 망국적인 쓰레기 잡탕들이다. 자신의 이득을 위해 당을 분열 시키고 배신하는 그런 자들이 당에 있는 한 야당은 더이상 설자리가 없다. 그 때문에 분당 행위자들과 기회주의자들을 철저히 징계해야 당이 살고 정권을 재창출할 수 있는 미래가 올 것이다. 김무성, 유승민, 홍준표, 안철수, 한동훈, 이준석, 권영세, 권성동, 조경태, 배현진과 자칭 보수 구 정치 패널들인 김종인, 이재오, 조갑제 같은 사이비 위정자들은 국민의 이름으로 규탄하고 처벌해야 될 것이다. 그래야 야당이 살고 나라가 살고 여당의 독주를 막을 수도 있다. 그 누구든 당을 배신하고 분당 행위를 하면서 자신의 이해관계를 위해 선출된 당 대표를 무분별하게 비판하고 성토하는 기회주의자들을 가차 없이 징계하고 퇴출 시켜야 보수 야당이 살 수가 있다. 오세훈, 박형준, 김진태도 해당 행위를 할 경우 가차 없이 징계하고 퇴출 시켜야 된다. 국민들이 여·야를 막론하고 기회주의 꼴통 쓰레기 같은 범법자들을 냉정하게 가려내고 심판해야 대한민국의 찬란한 미래가 펼쳐질 것이다. 친중, 반미 정책으로 인해 한·미 동맹관계가 손상되면 대한민국 최악의 불행이 닥칠 것이다. 국민들이 정의롭고 애국적인 야당 후보를 당선 시켜야 된다. 지난 날 친북, 친중 범법자들을 선출한 책임을 통감하고 청렴 결백한 후보나 야당 후보를 선출해야 지난 날 잘못 선택한 정부와 여당 때문에 반세기 이상 지켜온 한·미 동맹 관계가 계속 굳건해 질 것이다. 현 정부의 무분별한 친중반미 정책으로 인해 미국이 현 정부를 불신하고 있다. 그런데 야당은 집안 싸움만 하고 국가보다 자신의 안위를 위해 여당과도 거래를 하는 배신자들부터 당과 국민들이 함께 가려내고 철퇴를 가해야 될 것이다. 그래야 야당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게 될 것이다. 야당은 자신들이 선택한 당 대표를 무시하고 헐뜯고 비판하며 규탄하는 것이 일반화된 상태다. 그 때문에 당 대표가 소신껏 일을 할 수가 없고 또 국가를 위해 외국을 방문해도 비판부터 하고 잘못 되기를 바라며 별것 아닌 것도 과대 포장해 헐뜯고 비판하는 추태를 벌이며 당 대표 사퇴를 강력히 주장하는 쓰레기 오물 같은 야당 유명 정치인들이 가장 추악한 적이다. 야당의 애당, 애국정신이 가장 시급하다. 정의롭고 참신한 야당이 존재해야 여당의 잘못된 정책과 부정을 견재하고 국가와 국민의 미래를 위한 정당의 본연의 역할을 다 할 수 있고 또 정권을 재창출할 수 있는 애국 정당이 될 수가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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