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GA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코리언 패스티벌과 이승만, 맥아더 동상 제막식
글: 수필가 / 칼럼니스트 / 지천 권명오
기사입력: 2026-09-23 10:42:04
작성자: NNP info@newsandpost.com

| 지난 9철19일과 20일 코리언 패스티벌이 성공리에 끝났고 오는 10월1일에는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 동상 제막식이 거행된다. 두 행사 모두다 미국과 애틀랜타와 동포사회를 위한 중요한 행사다. 훌륭하고 필요한 뜻깊은 행사라 견해차가 있고 다를지라도 다 함께 동참하고 돕고 지원하고 힘을 합쳐야 된다. 중요하고 귀중한 행사는 누가 주최를 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행사의 목적과 내용이 동포사회와 미국과 인류사회를 위한 빛과 소금이 될 행사이냐 아니냐 그것이 문제다. 그 때문에 옳고 정의로운 행사는 힘과 마음을 합치는 화합의 지혜가 절실하다. 견해차로 인해 필요하고 의롭고 중요한 행사까지 반대하는 화를 자초하지 말고 돕고 지원하는 대의를 중요시하고 대인의 도의를 따르자. 분열된 2개의 행사는 문제지만 단일 행사로 성공리에 끝난 코리언 패스티벌을 축하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오는 10월1일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 동상 제막식에 애틀랜타 15만 동포들과 미주 동포들이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 미국을 선택한 동포들은 이승만, 맥아더 두 영웅으로 인해 미국에 뿌리를 내리고 청운의 꿈을 펼치고 있다. 그 때문에 우리는 두 영웅을 받들고 한,미 동맹을 더욱 굳건히 빛내며 길이길이 추모해야 된다. 대한민국과 미국동포들은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을 높이 받들고 추앙해야 된다. 애틀랜타 동포들은 이곳에 세워지는 두 영웅의 동상을 역사적인 기회로 헤아리고 한,미 AKUS 회원들의 참여를 적극 돕고 지원하기 바란다. 역사적인 동상 제막식이 빛나고 거룩하게 승화 시키도록 하자. 10월1일에는 동상 제막식으로 정해진 날이다. 혹여 견해차가 있더라도 대의를 위해 힘과 마음을 합치자. 그리고 참석한 한,미 중요인사들에게 애틀랜타 동포들의 아름다운 화합의 지혜를 펼치기 바란다. 이미 정해진 잔치는 잘 끝나야 되기 때문에 힘을 합치고 돕는 것이 현명한 순리라고 생각한다. 견해차를 냉정하게 자제하고 성숙하게 화합의 장을 만들자. 상처와 피해를 당하고 좋아할 사람은 없다. 싸움은 백해무익하다는 사실을 누구나 다 알고있다. 그래도 우리는 이해와 양보를 못하고 싸우고 있는 현실이다. 감정보다는 이성적으로 지혜롭게 동포애를 발휘하자. 필자는 견해차가 다르더라도 화합의 길을 원하고 바라는데 그런 노력이 불만의 대상과 적으로 변해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하지만 필자는 계속 화합을 주장할 것이다. 자신의 뜻과 다르다고 필자의 인격을 무시하고 마구 비방하면서 억지 악의적인 곡필로 명예를 해손 시키는 생쇼를 하지만 필자는 양심껏 정의를 위해 이성을 잃지 않고 공정한 정도의 길을 갈 것이다. 어떻든 어찌됐든 이해하고 돕고 사랑하자. 다시한번 코리언 패스티벌의 성공을 축하하고 박수를 보내며 오는 10월1일 이승만, 맥아더 동상 제막식에 동참해 주기 바란다. 한,미 양국과 15만 애틀랜타 동포들과 미주 250만 동포들의 등불이 될 역사적인 제막식 현장을 지켜보며 함께 추모하자. 이승만 대통령과 맥아더 장군 동상은 해가 뜨고 달이 뜨고 비바람 눈보라 몰아쳐도 영원 무궁하게 우리를 지키고 인도할 것이다. |
※오탈자를 발견하시면, hurtfree@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확인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Copyright © newsandpost.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 기사/사진/동영상 구입 문의 >>
Tweet
|

-All-Pages.jpg)


































